
○ 친환경 교통 및 스마트 수송
청주시의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조금 확대, 양주시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, 고양시 AI 교통신호 시스템 정식 운영은 내연기관 이용 감소, 대중교통 활성화, 교통 효율화를 통해 탄소 배출 감축에 기여함
● 청주시, 배달용 전기이륜차 구매시 20만원 더 지원한다
청주시가 소상공인·배달 이동노동자의 전기이륜차 구매 시 기존 보조금 외 시비 20만원 추가 지원. 내연기관 이륜차를 전기이륜차로 전환 유도하여 도심 배기가스·소음 감소 및 탄소 배출 저감2억5천만 원 투입, 전기이륜차 160대 보급 목표 — 법인·단체 구매 한도 20대로 대폭 확대
https://www.ccdn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077362
● 양주 시민들 출근시간 확 줄어든다…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
양주시가 대중교통 노선 체계를 전면 개편하여 시민 이동 편의성 대폭 향상
대중교통 활성화를 통한 승용차 의존도 감소 → 교통 부문 탄소 배출 간접 감축
출퇴근 시간 단축으로 교통 혼잡 완화 및 에너지 소비 절감 효과 기대
https://go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260508022002§ion=news_local§ion2=&page=2
● 고양시 '실시간 AI교통신호 시스템' 정식 운영
고양시가 화정로 7개 교차로에 AI 기반 실시간 교통신호 시스템을 정식 운영 개시
실시간 교통량 분석으로 신호 대기시간 최소 4초~26초 탄력 조정 → 불필요한 공회전 감소
교통 흐름 최적화로 차량 정체 해소, 연료 소비 절감 및 배기가스 감축 효과
https://www.dongbangilbo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1145
○ 에너지 전환 및 인력 양성
경기도-인천시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선정은 탄소중립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에너지 전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산·학·연 협력 사업임
● 경기도-인천시 컨소시엄, '에너지기술 공유대학' 선정…170억 확보
경기도·인천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사업에 선정, 2031년까지 국비 170억 원 확보
7개 대학·지역혁신기관·기업이 참여하는 산학연 협력 플랫폼으로 에너지 전환 석·박사급 전문인력 양성
에너지 신산업 분야 인재 공급 기반 확대 및 지역 기업 탄소중립 기술 경쟁력 강화
https://www.hkb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824164
○ 녹지 조성 및 도시 생태 환경 개선
충북의 도시숲 확대는 도심 열섬 완화, 미세먼지 저감, 탄소흡수원 확보에 기여하는 녹지 정책임
● 충북은 도시숲 천국… 녹색 찬바람으로 식혀요
충북 지역이 도시숲 조성을 대폭 확대하여 폭염 저감 및 쾌적한 도시 환경 구현
도시숲의 탄소 흡수·저장 기능 활용 및 바람길숲을 통한 도심 열섬 현상 완화
시민 생활권 밀착형 녹지 확충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기후변화 적응력 강화
https://go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260520022001§ion=news_local§ion2=&page=1
○ 탄소흡수원 연구 및 블루카본
전남의 갯벌 탄소 흡수능력 연구 고도화는 비식생 갯벌의 블루카본 국제인증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연구로,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(NDC) 반영에 핵심적 역할을 함
● 전남, 갯벌 탄소 흡수능력 연구 고도화
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비식생 갯벌의 이산화탄소 흡수능을 과학적으로 확인, 올해 메탄·일사량 동시 측정으로 연구 고도화. 전남 갯벌 면적 2,443㎢의 일일 CO₂ 평균흡수량 528톤 — 승용차 약 5.5만 대 배출량에 해당. IPCC 총회에서 갯벌 포함 신규 탄소흡수원 방법론 보고서 개요 승인, 2027년 국제인증 완료 시 NDC 공식 반영 전망
http://www.civilreporter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37879
기후변화 대응 및 적응
부산의 폭염대책 가동은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고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정책임
● 부산, 온열환자 모니터링 등 폭염대책 가동
부산시가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가동, 실시간 모니터링 및 단계별 대응 체계 운영
지난해 온열질환자 전년 대비 32.5% 급증에 따른 선제적 폭염 종합대책 추진
무더위쉼터 확충, 야외행사 폭염 안전관리 강화 등 기후변화 적응형 도시 관리 사례
https://biz.heraldcorp.com/article/10756260